당신네들이 임윤택씨 알긴 알아? 아는 척 하지 말고 조용히

목졸라 죽음? 왜 자기목을 조르고 있냐..


부인이랑 딸은 정말 안됬네요 딸은 아빠 얼굴도 제대로 본적이 없을텐데


나도 한번은 의심해봤다 저게 어떻게 위암4기냐고 믿을수도 없다고 얼마나 힘든데 뭘 위해서 그렇게 까지 했을까? 반성해 봅니다


.......................................................................................뭐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근데 1위부터 10위까지 고 임윤택 기사네 언제부터 임윤택에 이리 관심이 많았는지?


모프로그램에서 나왔을때 정말이사람이 위암4기인가? 의심도잠깐해봤다 너무 정열적이고 너무긍정적이어서 환자가 맞나싶을정도로...온몸사지멀쩡한 나를 뒤돌아보게해준 그사람...아내와 자식을 먼저두고 가서 원통하고 슬프겠지만 하늘위에서 꼭 도와줘요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장인 장모님의 가슴에 대못하나 박으셨네......안타깝습니다.


암이 뭐길래 사람을 이렇게 힘들게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