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에서 담배냄새 올라오면 후추를 뿌려버리세요 기침 오백번해야

댓글들을 쭉 보니 진짜 그동안 억압받고 쿠사리 먹었던 인간들의 하소연 자리라는 걸 새삼 깨닫는다. 흡연자들한테 묻고 싶다. 여러 사람들이 담배는 나가서 피우라고 하면 "자유인데 왜 난리냐?" 라고 반발해본 사람이 있나? 열에 아홉은 다 반박못하고 나가서 필껄? 왜일까? 자기들도 알거든 간접 흡연이 나쁘다는거. 근데 왜 여기서는 인정을 못해? 본인들도 알면서 왜 딴소리들이야.


진짜 비흡연자 입장으로서는 그냥 끊어라 애를 생각해서 , 결혼하고는 가족을 생각해서라도 도대체가 왜 돈을 주고 병을 사는거지? 정말 이해가 안간다 백해무익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흡연자들은 숨을곳이없다


담배값좀올려라 너무싸다 한갑에 오만원에 팔아라


울집 아랫층은 담배안피우는데 그바로아랫층 두층아래서 담배를 창문에내밀고 펴대서 쉴새없이 담배냄새들어온다 새벽2-3시에도 펴서 담배냄새에 자다 깬적도 샐수없다 창문열때 열받아서 소리도지르고 물도뿌려봤지만 소용없더라 정신병자새끼 데지기바란다


꼴초들 디져라 꼴초들 디져라 꼴초들 디져라 꼴초들 디져라 꼴초들 디져라 꼴초들 디져라 꼴초들 디져라 꼴초들 디져라 꼴초들 디져라 꼴초들 디져라


여기 기사에서 큰 부분을 간과한게 있는데 피고 안피고도 중요하지만 핀 뒤도 매우 중요한거 같네. 기사에 나온 경고문보면 가래침 뱉지 마세요 담배꽁초 버리지마세요라고 나오고 중간에 경비원 인터뷰에도 청소하기 힘들다고 나오네. 길에 보면 담배꽁초 길에 버린사람 무지 많더라. 내집에서 방 아무곳에 꽁초 버리고 재털고 침뱉고 그런건 상관 없는데 길같이 많은 사람이 다니는곳에서는 그러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