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80년대,90년대 산아제한과 남아선호사상에 철저히

보소 한국여자 마 개파여가 종특 노답아이가 ㅋ


딸만셋인 우리집은 당연한생각이라듬.. 아들이란보장만있음 아들낳고싶음... 딸가진부모는 알거임 항상 불안함.. ㅠㅠ


먼소리임 나 첫째아들 눈물을 훔침... 딸아이를 임신하고싶었음 그리고 둘째가짐 딸이길바람 의사선생님 왈 첫째가 아들이셨죠?... 둘째도 아들이네요...OTL 남편도 진심 딸이길 바람 ... 그래서 같이OTL 그리고 아들둘 낳고 느낀건 우리집에 남자가 셋이 아니라 넷이 댓다는거임ㅜㅜ 나 포함 ㅜㅜ


딸 낳고 싶어도... 세상이 너무 무서워서 못 낳겠다.... 법이라는게 최소한의 인간의 삶도 보장 못해주는 나라에서 어떻게 맘 놓고 딸을 키우냐....


아직도 남아선호라고? 내가알기로는 여아선호로 바뀐지가 옛날인거 같은데...우리 와이프도 딸놓고 둘째 임신했을때 아들이였어면 힘들꺼라며 울상이였음....다행이 둘째도 사랑서러운 딸이였음...ㅎㅎ 와이프 고생했당..^^*


세상이 하도 험해서 아들보다 딸기르기 겁남 ㅜㅜ


아들은 며느리꺼임... 옛날처럼 남자만 돈벌어 먹고살땐 아들이 퇴거였겠지만.. 이젠 딸이 최고!!


무슨 개 헛소리지??? 딸을 더 좋아하게 된게 10년도 더 넘었는데;;;;; 딸 낳으면 또 딸 낳고 싶어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