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나이 만으로33이면 지금현재로 35일가능성이 농후하니

축의금을 잘살라고 축복하는 의미에서 부부의 첫 출발을 위해주는 의미를 담아 금전적으로 표하는 것인데..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한심하다.그러니 시집 못가는 걸수도..모든걸 너무 손해 안보려 하고 너무 논리적 잣대로 융통성 없이 따지는거피곤하고 안 좋은 성격이다!


ㅋㅋㅋㅋ 축의금 말 그대로 축하하는 마음을 돈으로 표현해서 주는거아닌가 ... 아무리 기브엔테이크시대라지만


그냥 전형적인 노처녀 히스테리구만 ㅋㅋㅋㅋㅋ 진짜 결혼 생각 없으면 조용히 혼자 살텐데 구태연 하게 축의금 내 놓으라고 바락바락 악을 쓰고 되도않은 나홀로 웨딩사진 찍고 하는거 자체가 결혼 하고싶은데 못하니까 아주 심통 나서 정신승리 하는거 같다 ㅋㅋ


개찌질이네


안하는게아니고 못하는거지ㅋㅋ 못하는이유를알겠다


찌질하다 찌질해 친구결혼식인데 돈이 전부도 아니고 얼마를 줬든 친구아니냐? 친구라서 청첩장 받고 결혼식 간 거 아녀? 돈 달라고 찌질하게 행동할 정도면 친구가 아니지 그럼 애초에 청첩장 받고 안가면 되지 ㅅㅂ 찌질하게 줬던 돈 달라는 찌질한 것들은 뭐냐?


내가볼땐 결혼못할거 같으니까 자기가 먼저 비혼을 선언하면서 정신승리한거 같다 하는 꼬라지보니까


진짜찌질하다 ㅋㅋㅋㅋ33살에 같잖은 비혼?선언?한거라면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지. 돈은 왜 돌려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