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으로 아내 여행경비 내는게 당연한거냐?

이게 여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가네.. 공무로 해외출장을 간거고 유럽은 공적인 행사에 부부가 동반하는 일이 많은데...우호친선 자리라면 당연히 공무라고 생각하고 비용을 시예산으로 처리하는게 맞는거라 생각한다.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썩어빠진 생각을하는 쓰레기들아... 정신들좀 차려라...


여러분 우리나라가 돈이 없는 게 아닙니다. 이 나라에 도둑놈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이 시장으로 있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충격이다..


858만원이면 보온병이 몇개냐 상수야?


이 쓰레기한테 투표한 그쪽동네 사람들 사람 안보고 기호 몇번인가만 보고 뽑아요?


“아내 것 문제 된다면 반납" --- 들키면 반납하면 되지 머.... --- 미안하지만 들키면 반납하면 되는게 아니라... 감옥 가야 하는거다.


캬~ 역시 해먹는 배포가 달라.... 저런 소소한건 그냥 쿨하게 해먹는 클라스.... 문제 생기면 그때 해결하믄 되는거지......ㅋㅋㅋ 오래 해먹어서 그런지 배포도 남다른 행불상수님...


ㅋㅋ 비정규직 1년연봉을 부부여행비로 9일만에 해드셨네 ㅋ


ㅋㅋㅋ


[지난해 중국에 갔다 올 때에는 (언론 등에서) 아무 말도 없었는데 그때 잘못된 것이라는 지적을 해줬으면 이번에는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 말 안하면 몰라? 정말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