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 높다고 애들이 따라부르기 힘들다는건 억지다. 지금

테너, 베이스 소프라노, 엘토 이런 높낮이 조절톤은 폼으로 있는거냐? 그리고 뭐 너무 높아서 확 낮춰??? 미국의 애국가 들어봤냐? 걔네들은 거의 조수미씨 흉내낼정도로 톤을 높여서 부르더만


월급 받아 먹으니 뭐라도 이야기는 해야겠고... 뭐 할거 없을까?? 싶어서 고작생각한게.. 애국가 키 낮춰부르기냐??


기술적으로 잘부르는게 중요한 노래가 아니지않나


서울시교육청 장학관 질문답변보다보면 교육청 관련자가 말길을 왜이렇게 못알아먹을까란 생각이 든다. 질문에 동무서답하고 있어 ‘태극기 그리기 어렵다고 태극기 자체에 문양을 쉽게 바꿀 수는 없는 건 아니냐.’ << 이말이 정답이다


아 좀 쓸데없는데 힘 좀 쓰지마


고급스럽고 지적인 애국가 일제에 영혼을 판 자들의 작품인것을 우연히 알게된 순간부터 나는 애국가를 들을때마다 불쾌감과 분노가 치밀어오른다 친일파들이 만들어준 애국가를 경건하고 엄숙하게 부르는 꼴을 보고 있노라면 세상에 이런 머저리 등신같은 나라가 다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 애국가 - 친일파 윤치호 작사 - 친일파 안익태 작곡 둘다 친일인명사전에 등록된 인물들이며 일제에 협조한 댓가로 떵떵거리며 살았던 인물들이다 . 윤치호(尹致昊, 창시명 伊東致昊, 1865~1945)는 일본 귀족으로 입적한 '귀화한 일본인'이다. 1941년 흥아보국단 준비위원회 위원장, 1941년 조선임전보국단 고문, 1945년 칙선귀족원 의원, 1945년 대화동맹 위원장을 지냈다 . 안익태(일본 이름 에키타이 안) 일본왕에 대한 충성을 주제로 한 일본 왕 즉위식에서 축하작품으로 사용되던 일본 관현악 ‘에텐라쿠’를 차용한 ‘관현악을 위한 환상곡-에텐라쿠’를 1938년 발표했다. 이어 1939년 로마방송오케스트라 연주회, 1940년 불가리아 소피아 연주회 등에서 이를 직접 지휘하기도 했다. 그는 또 1942년 일본괴뢰국인 만주국 건국 10주년을 경축하는 ‘만주환상곡’' 을 작곡해 기념음악회에서 직접 지휘하기도 했다 . . 참고자료 http://chamstory.tistory.com/889